아버지 왜 절 키우셨어요?

최근에 본 영화중 몰입도가 가장 높은 수준 숨바꼭질보다 집중 할수 있어 좋았다.

스토리나 전개되는 흐름이 보는내내 빠르게 전개되서 정말 아무생각없이 극중 인물에 빠져들게되는 영화 ‘화이’괴물을 삼킨 아이 ,
악마를 보았다 이후에 간만에 괜찮은 슬래터물
인간 본성에 관한 물음들 특별히 답을 알려주지 않아서 물음표가 남았다.
악 과 공포의 근원은 어디서 오는가하는 물음들을 꽤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

액션이면 액션 스토리면 스토리 영상미 등도 수준급으로
상당히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왔다.
소년 여진구의 성인 여기로 발돋음을 엿보는 재미가 있었다.

‘화이’ 괴물을 삼킨 아이 는 복수를 테마로 한 악마를 보았다와 쌍벽을 이루는 액션 스릴러 홍콩 르와르 느낌을
가장 역동적이며 할리우드의 차량 추격신과 같은 장면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.

이 영화는 시작부터 그리고 중반부
마지막까지 왜 라는 물음표를 던지며 끝난다.

음악도 옛날 음악이 더 서정적이라 좋아했는데 과거의 영화가 참 좋다.

메인 테마곡: ‘괴물을 삼킨 아이’ (모그) 이 곡은 영화의 분위기를 아주 잘 담아낸 곡이에요. 모그(Mowg) 님이 만드셨는데, 쓸쓸한 기타 멜로디에 애잔한 스트링이 더해져서 주인공 화이의 운명적인 슬픔을 더욱 극대화시켜 영화를 보면서 화이의 감정에 푹 빠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곡

엔딩곡: ‘Alice in Weird Land’ (요조) 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은 바로 요조(Yozoh) 님의 ‘Alice in Weird Land’예요. 영화 속에서 화이가 MP3로 이 음악을 듣는 장면이 나오는데, 이 곡이 영화의 부제처럼 화이가 ‘괴물이 된’ 아이가 아니라 ‘괴물을 삼킨’ 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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